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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돼지콜레라 항체 양성률 95.8% 유지- 항체 양성률

작성일 2000-02-29 조회수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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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중 돼지콜레라 항체 양성률이 95.8%로 95% 이상 수준을 계속 유지해 돼지콜레라 박멸에 청신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양성률이 80% 미만인 농가도 67농가에 달해 이들 농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교육, 지도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었다.
검역원에 따르면, 지난 1월중 1,362농가 13,693두의 돼지 혈청검사 결과 13,119두가 양성으로 나타나 두수로는 95.8%, 농가수로는 95.1%의 항체양성률을 나타내었다. 이는 지난 99년 12월 5,552농가 54,816두 검사해 52,380두가 양성으로 나와 95.4%의 양성률을 보인데 비해 0.4% 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총 검사두수중 수출용 돼지는 97.4%의 항성률을, 내수용 돼지는 95.5%의 양성률을 나타내었으며, 경기 용인 등 돼지콜레라 특별관리지역 18개 시군의 항체검사 결과 396농가 4,378두중 4,200두가 양성으로 나타나 95.9%의 양성률을 보였다.
한편, 전체 검사두수중 돼지콜레라 비대본 시군방역단 채혈분은 534농가 3,684두로 3,506두가 양성으로 나타나 95.2%의 양성률을 보였으며, 이중 100% 양성률을 나타낸 농가가 83.3%, 양성률 0%를 나타낸 농가는 2.1%, 11개 농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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