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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오제스키병 발생농장서 42km 떨어져야 안전- 축산

작성일 2000-02-25 조회수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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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오제스키병이 발생했을때는 발생농장으로부터 최소한 42km를 벗어나야 감염위험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진청 축산기술연구소는 최근 돼지질병이 발생했을 때 질병 전파가 가능한 질병감염위험거리와 최소 이유일령을 질병별로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돼지전염성위장염(TGE)은 발생지역으로부터 70km, 오제스키병과 구제역은 42km, 인플루엔자 5-7km, 마이코플라즈마폐렴 4km,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3.5km, 연쇄상구균과 돈적리, 살모넬라 감염증은 3-4km를 떨어져야 감염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다. 또한 질병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최소 이유일령은 TGE와 오제스키, 흉막폐렴, 돈적리가 각각 21일, 마이코플라즈마폐렴과 PRRS, 위축성비염은 10일이다.
따라서 이들 질병이 발생했을 경우 감염위험지역에 위치한 농장들은 소독 등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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