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제1검정소 평균 낙찰가 75만5천원

작성일 2000-01-31 조회수 591

100

본회 제1종돈능력검정소가 지난 1월20일 실시한 제185차 검정돈 경매 결과, 상장된 115두가 유찰없이 모두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격이 755,391원으로 나타났다. 이중 수퇘지 82두의 평균은 778,659원, 암퇘지 33두의 평균가격은 687,576원이다.
이날 경매에서 최고가 낙찰돈은 풍원종축이 출품한 대요크셔 챔피온으로 2,700,000원에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소재 양돈장을 경영하고 있는 박병삼씨에게 팔려나갔다.

목록
다음게시물 홍성지부 등 4개지부 박멸기금 추가 납부
이전게시물 99 신지식인에 구시월드 임성주씨 선정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