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돼지 지육가격 강보합세 지속

작성일 2000-12-04 조회수 432

100

-소비촉진, 수매비축 영향인 듯
11월 중순 평균 돼지가격이 2,120원으로 전순의 1,642원보다 29.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상순에 상승세로 반전된 돼지 지육가격은 본회와 지역 축협 등의 소비촉진과 민간수매비축으로 인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육가공업체들이 산지 돼지 값이 바닥일 때 많이 비축해 두자는 측면에서 너도나도 물량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돼지 값이 상승세로 돌아서게 한 원동력으로 분석된다. 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유통업계에서는 안심·등심·후지 등 비인기부위 중 그나마 찌개거리 등으로 소비가 있는 후지를 사재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 2개 도매시장의 11월 중순 평균 지육가격은 2,120원으로 전순 대비 29.1% 상승했으며 경락두수는 2,503두로 전순비 17.4% 감소했다.
한편 최근 돼지지육가격은 2,000원대에서 안정을 찾은 상태이나 출하물량에 따라 소폭 등락이 있어 출하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목록
다음게시물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에 최상백 회장 선임
이전게시물 10월 돼지 도축두수 증가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