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돼지 지육가격 상승세로 반전

작성일 2000-11-23 조회수 477

100

-11월 15일자로 2,000원대 돌입
11월 상순 평균 돼지가격이 전순대비 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을 이후로 하락세를 지속해 오며 ㎏당 1,474원까지 하락했던 돼지 지육가격이 11월 상순을 고비로 상승세로 반전됐다.
서울 2개 도매시장의 평균 지육가격은 10월 하순부터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해 지난 15일에는 2,017원으로 전일보다 95원이나 올랐다. 농협공판장의 관계자는 출하량에 영향을 받지 않고 가격이 상승세로 반전된 것은 돼지가격 하락에 따른 대체소비 증가의 효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돼지 지육가격이 2,000원대로 회복됐다 하더라도 100㎏짜리 생체의 지육률을 67%로 적용했을 때 두당 가격은 아직 13만5천원에 머물러 경영비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11월 상순 서울 2개 도매시장의 돼지 지육 경락가격은 평균 1,642원으로 10월 하순의 1,558원보다는 5.4% 올랐으나 전년의 2,454원보다는 36.5%나 하락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방역본부, 11개 시·군 방역단 추가 지정
이전게시물 10월 양돈사료 생산량 483,970톤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