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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돼지콜레라 항체 양성률 96.2%

작성일 2000-10-04 조회수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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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가 최고, 충북이 최저
8월 전국 돼지콜레라 항체 양성률이 96.2%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8월말 누계로 전국 농가 방역실태점검(72,297농가), 농가채혈(17,705농가, 177,358마리), 접종지원(13,401농가, 671,788마리)을 실시한 결과 8월 채혈결과 96.2%의 항체 양성률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97.6%로 가장 높았고 경북(97.4%), 경남(96.5%), 충남(96.3%), 전북(96.3%), 전남(95.5%), 강원(95.4%), 충북(94.3%)순의 항체 양성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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