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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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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엔 돈사내 온도 낮아지므로 보온관리에 철저를

작성일 2000-09-25 조회수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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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돈사 안의 온도가 낮아지게 되므로 분만사에는 보온관리를 하여 새끼돼지에 알맞은 적정온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해주고, 날씨가 서늘해지면 돼지의 식욕이 좋아져 성장률이 높아지게 되므로 사료를 매일 같은 시간에 급여하며, 물을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해준다. 환절기에 체력 저하로 각종 질병의 발생이 우려되므로 무기물 급여, 축사 청결, 보온관리 등 환경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한다.
특히 돼지콜레라, 돼지설사병 등의 예방접종과 구제역 등 전염병 예방을 위하여 정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하도록 한다. 9월 27일이 가축 구제역 재발 방지를 위한 일제 소독의 날로 정해졌으므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한다.
양돈장 소독은 인근지역에 질병이 돌고 있을 때는 1주일에 2-3회, 평상시에는 최소한 1주일에 1회 이상 주기적으로 실시하도록 한다.
또한 축산분뇨 처리시설을 수시로 점검하여 미흡한 점이 있을 때는 즉시 보수하여 분뇨에 의한 환경오염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자료문의 : 031)299-2719 농진청 기술지원국 조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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