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내년 축발기금 축산물 유통개선에 집중 지원

작성일 2000-08-22 조회수 560

100

-선진축산시책 적용, 협동조합개혁 지원
농림부는 2001년 축산발전기금 지출계획은 총 9,248억원으로 2000년도의 10,824억원보다 15% 감소했으나 2000년 구제역 대책비 순증예상을 제외한 본예산 7,824억원보다는 18.2%(1,424억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농림부 축산국은 축발기금을 유통개선에 4,739억원(전년대비 157.8% 증가), 축산물수급 및 가격안정에 2,082억원(同 68.7% 감소), 가축개량 및 경영개선에 1,121억원(同 13% 감소), 사육기반 확충에 1,162억원(同 17.5% 증가), 기금운용관리에 144억원(同 129% 증가)을 각각 사용할 계획이다.
이중 양돈과 관련해서는 양돈 자율사업 협의체 구축을 위해 신규로 300억원이 배정되며, 돼지 도체등급 판정지역을 현행 23개 시·군에서 81개로 확대된다. 돼지 경제능력검정으로 2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규격돈 생산촉진을 위한 농가생산 출하촉진자금이 전년도 5억원에서 100억원으로 1,900% 증가돼 지원된다.
한편 이번 2001년 축산발전기금 운용은 환경친화적이고 위생적인 선진축산시책을 본격 적용하고 축종별 자율사업 추진체 육성 등에 집중 투자된다.

목록
다음게시물 대만 돼지 사육두수 731만두로 증가세
이전게시물 8월 25일과 9월 15일은 '전국 소독의 날'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