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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사육밀도 10% 감소·시원한 물 충분히 급여

작성일 2000-08-10 조회수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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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27℃ 이상이 계속되면 고온스트레스에 의하여 가축은 사료 먹는 량이 적어져 생산성이 떨어지므로 사료는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때에 자주 급여한다
집중호우가 많은 때이므로 축사와 운동장, 초지와 사료포장의 배수로를 잘 정비해 두도록 하고, 무더운 기후에 가축이 스트레스를 받기 쉬우므로 사육밀도를 돼지는 10%, 닭은 20% 정도 감소시켜주고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해 준다.
물에 잠겼던 축사와 급수시설은 깨끗이 청소를 한 후 소독을 실시하고,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을 실시하여 수인성 가축질병을 예방하도록 한다.
또한 질병이 발생하면 즉시 방역관청에 신고하여 조치하도록 하고 죽은 가축은 땅속 1m 이상 깊게 묻거나 불에 태우도록 한다.
집중호우 때 물에 잠겨 정화가 불량해진 축산분뇨 처리시설은 즉시 보완하여 가축 분뇨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관리한다. (자료제공:농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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