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팜스 전국 한돈농가 전산성적·수급전망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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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1-14 | 조회수 |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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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팜스 전국 한돈농가 전산성적·수급전망 발표 2018 MSY 17.9두·PSY 20.9두…2017년과 동일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가 지난 12월 19일 한돈자조금 사업으로 운영 중인양돈전산프로그램 한돈팜스에 입력된 자료를 분석한 ‘2018년 한돈농가 전산성적 및 2020년 수급전망’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18년 전국 한돈농가들의 MSY는 2017년 유사한 17.9두를 기록했다. 호당 모돈수는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다른 생산지표들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결과적으로 제자리걸음하는 양상을 보였다. 2018년 한돈농가들은 복당총산자수 10.88두를 기록했다. 이는 2017년도와 비교해 0.03두가 줄어든 것이다. 복당이유두수도 0.11두 감소한 9.85두로 나타났다. 이유후육성률은 8 5 .9 %로, 2017년도보다 약 0.4% 증가했다. 이를 토대로 산출한 2018년 국내 한돈농가들의 PSY는 2017년과 같은 평균 20.9두로 나타났다. MSY 17.9두는 0.1두 늘어난 결과를 보여줬다. 한편, 2019년 9월 말까지의 성적을 분석한 결과에서는 복당총산자수 11.09두, 복당이유두수 9.99두로 PSY 21.3두, MSY 17.4두의 성적을 보였다. MSY가 2018년보다 다소 줄어든 것은 이유후육성률이 81.6%를 기록하며 전년보다 감소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한편 한돈협회는 2020년 국내 돼지도축두 수를 1,760만 1,162두로 추정했다. 이는 올해보다 0.6% 감소한 물량이다. 월별로는 10월에 가장 많이 도축되고 (165만 4,000두), 6월 가장 적게 도축될것(127만 6,000두)으로 전망했다.돼지 사육두수는 월평균 1,122만 4,000두로 2019년보다 0.7%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수입량 감소로 2020년 국내산 돼지고기의 자급률은 71%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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