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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경남도협의회, 마산국화축제에서 한돈 소비촉진 나서

작성일 2019-11-18 조회수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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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경남도협의회,
마산국화축제에서
한돈 소비촉진 나서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회장 유기옥)는 지난 10월 26일,한돈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대 규모 가을꽃 축제인 ‘제19회 마산국화축제’에서 한돈 시식회와 함께 한돈 소비촉진을 위한 행사를 열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돈농가들이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위기에 빠진 한돈산업을 하루 빨리 정상화하기 위한 한돈 소비촉진에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이번 축제에서 경남도협의회는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맛과 영양이 풍부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함께, 믿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한돈 관리 시스템 등을 알렸다. 또 한돈 시식회를 열어 다양한 한돈요리를 선보이고, 푸짐한 경품 이벤트 등을 마련해 주말기간 축제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유기옥 도협의회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인체와 무관하기때문에, 신선하고 맛있는 한돈을 안심하고 드셔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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