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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국 한돈지도자 연수회 성황리’에 개최

작성일 2019-06-17 조회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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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국 한돈지도자 연수회 성황리’에 개최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은 지난 5월 28
일 조치원 소재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2019 한돈지도자연수회’를 개최했다.
저돈가와 주변국 ASF 발생이 지속하는 상
황에서 한돈산업의 미래 먹거리와 생존전
략을 모색하기 위해 한돈자조금 사업의 일
환으로 열린 이번 연수회에는 전국에서 온
한돈지도자 약 120명이 참석했다.
하태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돈산업은 정
부와 업계, 한돈지도자들과 한돈농가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연간 매출액이 7조원
에 달하는 등 축산업 중 최고의 품목으로
성장해 왔다”면서 “하지만 연초부터 뜻하
지 않게 발생한 구제역, 중국 등 인접국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지난해부터 이어
진 저돈가와 극심한 소비부진 등으로 한돈
산업이 더없이 어려운 시기를 맞이하고 있
다”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하태식 회장은
“이번 연수회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전국
의 한돈지도자들이 함께 한돈산업이 나아
가야 할 생존전략을 적극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오순민 방역정책국장은
축사에서 “기해년 황금돼지해에 전국 한돈
지도자 연수회를 개최한 것을 축하하고 국
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명품돼지를 길러준
노고에 감사한다”면서 “최근 중국을 비롯한
전 아시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ASF는 치
사율 100%에 백신도 없어 막대한 국가적
피해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농가차원에
서 보다 철저한 차단방역을 해달라”고 주문
했다.
이날 연수회는 송진구 강사가 ‘지도자의 덕
목 교육’을 주제로 한 교양특강, 김대균 농
식품부 구제역방역과장이 ‘질병·방역 정책
방향’ 설명, 이형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
구원의 ‘향후 세계 국내 돼지가격 전망’ 등
의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유통종돈위원회(왕영일 감사), 질병방
역위원회(김정우 부회장), 환경개선위원회(
이기홍 부회장), 동물복지위원회(최영길 이
사) 등 분과별 분임토의를 실시, 한돈산업
의 발전 방안 등을 적극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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