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뷰-개성 만점 예측 불가 요즘 젊은 애들 ‘밀레니얼 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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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2-15 | 조회수 | 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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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뷰-개성 만점 예측 불가 요즘 젊은 애들 ‘밀레니얼 세대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 Generation)는 보통 1980년~2000년에 출생한 세대를 말 한다. 새로운 세기(New Millennium) 즉, 2000년대에 주로 활동하거나 태어난 이들 이라는 뜻이다. 1991년 미국에서 출간된 ‘세대들, 미국 미래의 역사(Generations: The History of America’s Future)’란 책에 처음 이 단어가 등장했다. 모든 트렌드는 밀레니얼 세대를 통한다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밀레니얼 세대를 정확히 규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 한다. 몇몇 키워드로 한정할 수 없는 밀레니얼 세대는 그만큼 복잡하고 독특한 특성이 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는 능력과 남다른 사회·문화적 감수 성을 가진 밀레니얼 세대는 ‘앞으로 10~20년간 세계 정치, 경제, 문화 등의 트렌드를 주도할 것’이란 점이다. 그래서 밀레니얼 세대를 제대로 아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주류 가 된 이들을 제대로 바라보고 이들을 위한 제대로 된 전략을 마련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제 모든 트렌드는 밀레니얼 세대를 통한다. 밀레니얼 세대와 능숙하게 소통할 수 있 어야 한다. 밀레니얼 세대 어디에 관심 있고 무엇에 열광하나 밀레니얼 세대의 성향은 이들을 지칭하는 다른 용어들에서 읽을 수 있다. 다만, 이것은 밀레니얼 세대가 보이는 보편적인 특징이라기 보다는 이전 세대와 구별되는 독특한 점 임을 먼저 밝힌다.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디지털 기기에 둘러싸인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디지털 기기를 능숙하게 다룬다 는 뜻으로 N세대(Net Generation)라고도 불린다. 어린 시절부터 PC, 인터넷, 휴대전화 와 함께 자라난 이들은 모바일 환경, 디지털 콘텐츠에 익숙하다.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에 ‘항상’ 접속해 자신을 즐겨 표현하고 남들과 소통하며 서로 영향을 주 고받는다. 나 세대(Me Generation) 밀레니얼 세대에게 세상의 중심은 ‘나’다. 직장, 가족은 그다음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고 남과 나를 비교하지도 않는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가며,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꼭 해야 하는 욕망 또한 갖고 있다. ‘워라밸 (일과 삶의 균형)’과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은 ‘나’에게 집중하는 밀레니얼 세 대의 가치관을 반영하는 트렌드다. P세대 사회 전반에 걸친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열정과 힘을 바탕으로 패러다임의 변화를 일으 키는 세대라서 P세대(Participation·Passion·Power·Paradigm-shifter 세대)이다. 2002년 한·일월드컵의 광장문화, 소고기 수입 반대와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 등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변화를 만들어낸 경험이 있다.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키는 데 열 정이 높은 이들은 자발적으로 정치적 집회에 참여하고, 불의하거나 부정한 기업의 불매 운동 등도 적극적으로 유도한다. G세대 환경 운동과 세계화를 이끄는 젊고 건강한 G세대(Green·Global 세대)다. 밀레니얼 세 대는 환경, 일자리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 돈을 벌고 소비하는 데 관심이 높다. 물건 을 고를 때 해당 기업이 환경을 파괴하지는 않는지, 어려운 이웃을 돕는지 등을 꼼꼼히 따진다. 또한 이들은 배낭여행이나 어학연수, 유학, 해외 봉사활동 등이 비교적 보편화 된 시대에 태어나고 자란 첫 세대로, 세계와의 연결도가 이전 세대보다 탁월하다. N포세대 밀레니얼 세대는 태생적으로 ‘이전 세대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라 대학 진학률이 높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후 이어진 경기 불황과 침체 속에서 극심한 취업난을 겪으며 부모보다 경제적으 로 어려워진 첫 세대’이다. 그렇다 보니 취업, 결혼, 출산 등 포 기할 게 너무 많아서 N포세대라고도 불린다. 그래서일까. 이들은 불확실한 미래보다는 현재의 만족, 행복을 중시한다. 탕진잼(탕진+재미), 시발비용(스트레스를 받아 지출 한 비용) 등 제한된 경제력 안에서 작은 사치를 부리며 혼술(혼 자 마시는 술), 혼밥(혼자 먹는 밥), 혼행(혼자 가는 여행) 등 자 신을 위한 소비를 즐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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