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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한돈인들 가축질병 예방 실천 결의

작성일 2018-12-15 조회수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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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한돈인대회 개최
전북 한돈인들이 철저한 악성가축질병 예방으로 청정 전북 한돈산업 사수 의지를 한껏 높였다.
지난 11월 30일 대한한돈협회 전라북도협의회가 한돈자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주관한 제5회 ‘전북 한돈인대회’가 열렸다. 전주시 N-타워 컨벤션웨딩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송승환 전북도의회 의장과 이성재 축산과장, 이종환 방역과장과 전라북도 각 시군지부장과 한돈인 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개회식 전 열린 특강에서는 정상은 한돈자조금 사무국장의 2019년 한돈산업 환경전망 및 2018년 활동 경과보고와 신현덕 신베트 동물병원장의 한돈산업 생존전략과 방역대책에 대한 강의를 펼쳤다.
개회식에서 이웅열 전북협의회장은 “한돈산업 및 축산업의 생존을 위해선 항시 발생위험이 상재돼 있는 구제역 등 악성가축질병 근절이 관건”이라며 “예찰 및 차단방역 활동에 철저를 기해 악성 가축질병 피해를 미연에 차단하고 청정 전북한돈산업 구현으로 경쟁력을 높이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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