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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Y 향상 위한 농가 맞춤형 교육시행

작성일 2018-08-15 조회수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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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Y 향상 위한 농가 맞춤형 교육시행


‘원포인트’ 교육, MSY 2두 이상 향상 목표
양돈장 냄새에 이어 생산성 향상을 위한 민간차원의 1:1 맞춤형 교육이 시행돼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한한돈협회는 한돈자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양돈 현장의 생산성 향상이 절실하다는
판단 아래 매년 MSY 향상 목표를 설정, 생산성이 평균 이하인 농가를 선발해 MSY 2두 이
상 향상을 위한 원포인트 교육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돈전산프로그램인 ‘한돈팜스’ 분석 결과 MSY 18두 이하 농가를 대상으로 희망
자를 모집, 전국 9개 도에서 10명씩 모두 90명을 선정했다. 원포인트 교육은 경쟁입찰을 통
해 선정된 한별팜텍이 맡게 됐다.
한돈협회는 이에 따라 지난 7월 16일부터 오는 9월 말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질병관리
(PRRS안정화 프로그램), 사양관리(모돈도태 및 후보돈도입 프로그램), 시설관리(돈사환기
리모델링 사례) 등 농가당 3회씩 집중교육을 할 예정이다.
교육비용은 한돈자조금으로 충당되며 농가는 PRRS 항체검사비만 부담한다.
한돈협회는 교육 종료 후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 내용을 평가하는 한편 협회에서 추진 중인
한돈농가 생산성 향상 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해 향후 전개할 교육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돈협회 관계자는 이와 관련 “한동안 생산성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소홀했다는 판단
에 따라 이번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며 “내년에는 생산성 향상 교육을 보다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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