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가는’ 한돈인증점, 1000호 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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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8-15 | 조회수 | 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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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가는’ 한돈인증점, 1000호 돌파 지난 7월 24일, 1,000번째 한돈인증점이 탄생했다. 한돈자조금은 한돈 소비를 촉진시키고 소비자와 생산자의 상호 신뢰를 쌓기 위해 2008년부터 ‘한돈인증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10년 간 엄격한 선정과 사후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의 ‘한돈 맛집’의 척도로 자리잡은 한돈인증점. 그 1,000번째 탄생의 순간을 찾았다.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깃집 마포생갈비는 지난해 8월 문을 연 한돈 생갈비·삼겹살 전문점이다. 지난 3월부터 한돈인증점 이 되기 위해 심사를 받아왔던 송 대표는 오랜 검증과 실사 끝에 마침내 한돈인증점 인증패를 품에 안았다. 한돈인증점은 소비자에게 먹고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인증점에는 자부심을 고취시기고 영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한 돈자조금 내 인증사업부에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공익사업이다. 지난 2008년, 전국의 음식점과 식육점 200개소를 시작으로 올 해 1,000번째 인증점이 탄생했다. 매년 새롭게 한돈인증점이 되 는 점포의 수는 약 100여 개소, 진작에 1,000호점이 나왔어야 할 것 같지만 10년이나 걸린 데에는 높아진 인증 선정 기준과 매년 추진하는 엄격한 인증 유지 평가가 있기 때문이었다. 한 번 한돈 인증점이 되어도 인증 유지 평가에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한돈인증점은 곧바로 취소된다. 한돈인증점 심사는 한돈 판매 비중과 대표자의 인증사업 참여 의 지를 우선으로 따진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단연 한돈. 점포에서 판매하는 돼지고기 중 한돈은 얼마만큼의 비중을 차지하는지, 판 매하는 전체 육류 중 돼지고기는 얼마나 되는지를 꼼꼼히 심사한 다. 매출심사는 점포 전체가 아닌 테이블당 매출을 본다. 질 좋은 한돈을 판매하는 곳이라면 규모가 작아도 인증을 받을 수 있게 하 기 위해서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뒤 마지막으로 이루어지는 현장 실사에서는 점포의 청결 상태, 매장 내 한돈 관리를 집중적으로 살 핀다. 인증 유지 평가에서도 이러한 기준은 똑같이 적용된다. 엄 격한 관리 체계로 ‘한돈인증점’ 마크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 가는 중이다. 이날은 1,000번째 한돈인증점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배상종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의장, 박광진 관리위원, 이운상 대의원, 정 상은 한돈자조금 사무국장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가 마포생갈비 매장을 찾았다. 배상종 의장은 “한돈인증점은 소비자에겐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한돈농가에는 상생의 길을 열어주는 사업” 이라 말한 뒤 “이번 1,000호점 돌파를 계기로 믿음과 실리를 바 탕으로 한 한돈 소비가 더욱 촉진되길 기대한다”고 축하말을 전 했다. 송수섭 대표 역시 “한돈인증점 로고에 걸맞은 점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축하말 에 대한 앞으로의 각오를 말했다. 이어진 기념행사에선 송수섭 대표에게 한돈인증점 기념패와 인 증서, 꽃다발이 전해졌다. 송수섭 대표의 마포생갈비가 드디어 한돈인증점 1,000호점이 되는 순간이었다. 행사는 매장 밖에서 도 계속해서 열렸다. 한돈인증점 1,000호점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들에겐 온라인 한돈 쇼핑몰 ‘한돈몰’ 할인권과 무더운 여름에 꼭 필요한 핸디 선풍기 등을 나눠줘 큰 호응을 얻었다. 한돈인증점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어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기존 인증점들의 관리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동시에 비수도권 지 역의 한돈인증점도 활발하게 발굴해 전국의 소비자들이 ‘한돈인 증점’이란 마크 하나만으로 무한한 신뢰를 보낼 수 있도록 만드 는 것이 한돈자조금의 앞으로의 목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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