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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부정적 인식 확산을 막아라!

작성일 2018-04-10 조회수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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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부정적 인식 확산을 막아라!


지난 3월 26일 경기 김포 돼지농장서 구제역이 발생 한 이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즉 시 이슈동향을 파악하고 구제역 발생 보도에 즉각 대 응했다. 올해 처음으로 발생한 이번 구제역은 국내에 선 최초로 발생한 A형 확진 사례로, 이슈로 확신되기 충분했기에 부정적 인식 확산을 막기 위해 미디어 대 응에 촉각을 기울였다. 
한돈자조금은 발생 직후 미디어 모니터링으로 구제역 관련 부정적 이슈를 점검했다. 특히 한돈농가 및 한돈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만한 내용을 세심하게 모니터링했다. 먼저 매년 구제역 이슈 때마다 꼬리표 로 붙은 ‘살처분 장면에 대한 일반 국민의 혐오표현’을 최소화하기 위한 미디어 대응을 우선했다. 파급력이 높은 방송사 메인 뉴스부터 이미 보도된 온라인 뉴스 를 포함해 ‘살처분 장면’을 삭제하거나 돼지농장사진 으로 교체하는 협조 보도를 요청했다.
또한 스마트폰 등을 통해 확산되는 온라인 기사는 주 요 일간지, 방송사 인터넷 뉴스 등에 대해 ▲1차 협조 공문발송 ▲2차 해당 기사 담당 기자에게 전화 연락 ▲3차 모니터링 순으로 사진 교체 및 삭제를 요청했 다. 이미 보도된 온라인 기사의 삭제 요청은 언론사의 보도 편집권으로 인해 거의 삭제되기 힘들지만 협조 요청 이후에는 살처분 장면의 보도 횟수가 확연히 줄 었다. 
TV 방송 보도는 ▲1차 협조 요청 연락 ▲2차 모니터링 순으로 진행한 결과 3월 27일에는 살처분 장면이 안 나간 방송보도가 5건, 28~29일에는 해당 뉴스가 대 부분 미보도되었고, 연합뉴스TV는 강한 모자이크 처 리가 되어 보도되었다. 

이는 한돈자조금이 지난 몇 해간 구제역의 잘못된 보 도로 부정적 인식이 확산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와 대응 경험이 누적된 결과이다.
구제역 발생 이슈는 한돈자조금 차원에서의 위기관리 도 중요하지만, 한돈농가에서의 대응 역시 중요하다. 한돈농가에서도 부정적 보도에 활용될 만한 취재 자 료 제공이 일어나지 않도록 인터뷰 시 메시지 전달에 주의를 기울이고, 대한한돈협회 지부 등을 통해 홍보 체계를 일원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 이슈와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 역시 축산업계가 충분히 변화할 수 있는 부분을 발굴하고, 해명할 것은 해명하고, 수정할 것은 수정하 는 노력을 보일 때, 축산업의 잘못된 시각이 변하고 소비자들로부터 우리 축산물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 킬 수가 있다. 이와 같은 위기의 순간에 한돈자조금의 효과적인 활용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한돈협회 또한 한돈자조금사업으로 진행하는 돼지 FMD열병박멸위원회(이하 박멸위)활동을 통해 구제역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농가에 알리고 있다. 한돈협회 박멸위는 지난 3월 26일 발생 이후 구제역위기단계 경보를 전국 도협의회 및 시군 지부에 전달 했다. 또한 구제역 발생으로 전국 농가 모임 금지 요청 등 한돈농가 긴급 조치사항을 SMS와 한돈협회 홈페 이지 등에 안내했다. O+A 구제역 긴급백신 접종 실시 등을 실시간으로 알리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소하 는 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구제역 등 악성 질병이 발생하 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성 질병이 발생한다면 정부 정책에 긴밀히 협조해 추가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지하는 노력과 이미 발생 한 이슈가 부정적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한돈자조금과 한돈농가가 함께 자구 노력을 해 나가는, 철저한 위기 관리가 필요할 때이다. 
이와 관련해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관계자는 “구제역 종식 때까지 위기 상황 미디어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철저한 차단방역과 예방접종으로 조기 종식을 이뤄내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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