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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발생으로 2018년 제1차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취소

작성일 2018-04-10 조회수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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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발생으로 2018년 제1차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취소


한돈자조금 대의원회(의장 배상종)는 지난 3월 27일 김포 구 제역 발생으로 인해 당일 대전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개최예 정이었던 2018 제1차 한돈자조금 대의원회를 긴급 취소했다. 이에 따라 대의원회에서 논의 예정이었던 2017년도 한돈자 조금사업 결산(안)과 결원이 된 경기, 충남, 전북, 전남, 제주 지역의 관리위원 보궐선출(안)은 서면 결의될 전망이다. 이번 대의원회에 상정된 2017년 한돈자조금 결산안을 살펴 보면 세입은 337억 7,350만 원으로 집계됐다. 당초 계획인 318억 9,254만 원의 106.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이 가운데 농가거출금은 고지금액 175억 4,000만 원의104.8%인 183억 7,100만 원이 조성됐다. 농가거출금은 2017년 이전 미납액 중 납입액 5억 7,400만 원이 포함된 금액이다. 정 부 지원금도 54억 3,000만 원으로 당초 계획대로 조성이 이 뤄졌으며, 이익 잉여금 역시 전년도 이월금 증가로 애초 계획 대비 12.2%가 많은 98억 6,938만 원이 조성됐다. 기타수익금 조성액도 예치금 이자와 잡수익 등으로 9,512만 원에 달했다. 한돈자조금은 이 같은 재원을 토대로 지난해 220억 원의 사업 을 집행했다. 
소비홍보사업에 92억 7,000만 원이 투입됐다. 유통구조사업에 는 5억 원이 사용되었으며, 교육 및 정보제공에는 54억 3,000 만 원, 조사연구사업에는 7억 3,000만 원, 수급안정 35억 7,000 만 원이 각각 투입됐다. 이밖에 운영비 12억 원, 기타비용 12억 5,000만 원 등이다. 
애초 계획의 69%에 해당하는 규모로 이렇게 조성액 대비 집 행률이 저조한 것은 수급안정예비비와 기타예비비 등 모두 86억 1,700만 원에 달하는 예비비의 집행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수급안정예비비의 경우 위급 상황 발생시 돈가안 정을 위한 것으로 지난 2015년부터 농가거출금을 200원씩 적립해 지난해까지 88억 5,000여만 원을 조성해 왔다. 또한 결원으로 인한 관리위원 보궐지역에는 모두 선출정원과 동수로 입후보함에 따라 경기지역 박광진 씨, 충남지역 최상 락 씨, 전북지역 구경본 씨, 전남지역 오재곤 씨, 제주지역 오 동훈 씨를 새로운 관리위원으로 선출한다. 한돈자조금 대의 원회 운영규정에 따라 선출인원과 후보자 등록이 동일하면 대의원회의 동의를 얻어 무투표 당선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배상종 의장은 “구제역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대의원회 개최 를 취소하고, 서면결의로 진행하게 되었다”며 “구제역의 위 기를 조속히 이겨내 농업 품목 1위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키는데 한돈자조금을 더욱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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