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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2018년도 예산 14조 4,940억 원 편성

작성일 2017-09-10 조회수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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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2018년도 예산 14조 4,940억 원 편성


축산물 안전, 청년인력 육성, 가축질병 예방 등 현안 해결에 지원 확대



2018년 농식품부 예산안이 14조 4,940억 원으로 편성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8월 29일 쌀 수급안정, 축산물 안전성 강화, 청년인력 육성을 중점 투자하는 2018년 예산 및 기금(안)을 발표했다. 올해 예산과 비교해 53억 원(0.04%) 늘어난 금액이다. 분야별로는 농업·농촌분야에 13조 3,770억 원, 식품분야 6,739억 원, 기타 분야에 4,431억 원을 투자하게 된다. 이번 예산·기금안은 차후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양돈관련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


사육환경 및 산업구조 개선

- 가축분뇨 악취저감과 정화시설 개보수 등을 통한 깨끗한 축산농장의 확산을 지원(750개소 추가, 368 → 364억 원)한다.

- 동물복지 축산 기준 마련 등을 위한 실태조사를 추진(신규 2억 원)한다.

- 가금류 밀집사육 환경개선 및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사업을 확장(1,549 → 1,849억 원)한다.


상시 방역 체계 구축

- 구제역 예방백신, AI 검사비용, 축산차량 GPS 등록 등 지원을 강화(1,078 → 1,138억 원)한다.

- 가축 전염병 발생 시 초동대응·살처분이 즉각 이뤄지도록 방역 관련 인력을 증원하고 살처분 보상비를 지원(400억 원)한다.

- 신속한 살처분을 위해 이동식 처리장비를 확대(2→20대·1 → 12억 원)한다.

- 가축매몰지 침출수 유출, 유실 등에 대비한 사후관리 지원을 강화(800 → 1,250개소·16 → 25억 원)한다.


청년층 영농 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 후계축산농 축사 임대사업을 신규로 추진(신규 27억 원)한다.

- 한국농수산대학 입학정원 확대 및 농업법인 인턴 지원 등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자금·기술·농지를 지원한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스마트축사 확산

- 자동 사료급이, 착유 로봇 등 4차 산업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축사 시설보급을 확대(신규 350 → 600개소·269 → 498억 원)한다.

- 동식물 자원 산업화 확대(17 → 25억 원) 등 전후방 연관산업을 육성한다.

- 가축질병대응기술개발 확대(77 → 134억 원), 농축산물안전생산유통관리 및 R&D 투자를 확대(2,034 → 2,131억 원)한다.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 확립

- 축산식품 안전관리(HACCP) 및 도축검사 지원(149 → 155억 원), 축산물 품질·안전성 인증 통합증명 등 관리를 강화(신규 13억 원)한다.

- 국가 차원의 먹거리 종합 계획(National Food Plan)을 수립(개선)하고, 지역단위 푸드플랜 도입기반을 마련(신규 4억 원)한다.

- 학교급식지원센터 안전 농산물 구매자금(84억 원)과 급식 식재료 품질관리(29억 원)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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