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인천 세계수의사대회 성료 |
|||
|---|---|---|---|
| 작성일 | 2017-09-10 | 조회수 | 383 |
|
100 |
|||
|
2017 인천 세계수의사대회 성료 “사람·동물·환경 건강은 하나” 원헬스 개념 강조, 인수공통전염병 대응방안 논의 대한수의사회와 세계수의사회가 주최하고 인천 세계수의사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17 인천 세계수의사대회’가 지난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됐다. “사람, 동물, 환경의 건강은 하나”라는 ‘원헬스’ 개념을 표방한 이번 세계수의사대회는 이낙연 국무총리,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유정복 인천시장, 김옥경 대한수의사회장과 르네 칼슨 세계수의사 회장을 비롯한 세계보건기구(WHO)·유엔식량농업기구(FAO) 등 관련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17 인천 세계수의사대회는 개별 국가 차원을 넘어 전세계가 협력 대응해야 할 내용을 다방면으로 다뤘으며, 95명에 달하는 국내외 저명 석학들이 ‘원 헬스 뉴 웨이브(One Health, New Wave)’를 주제로 인수공통질병과 악성 가축전염병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동물분야는 물론 동물 보건과 복지, 생태 등 24개 분야에 걸친 255개의 특강도 진행했다. 2017 인천 세계수의사대회는 또한 엄선된 304편의 논문이 전자포스터 형태로 운영돼 생동감을 더했으며, 국내 수의산업의 선진화된 기술을 선보였던 ‘수의산업전시회’와 우리나라의 아름다움과 한류를 전파하는 ‘갈라디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만족하게 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2017 인천 세계수의사대회가 향후 국내 수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동물약품 수출 등 경제적 수익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4,200여 명이 사전에 참가를 등록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고, 국내를 비롯해 약 80여 개 국가의 수의·축산 분야 전문가 6,000여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2017 한국국제축산박람회 9월 21일 팡파르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한돈자조금, 고양시 소외계층과 한돈사랑 나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