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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구제역백신 500만두분 비축 추진

작성일 2017-07-25 조회수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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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구제역백신 500만두분 비축 추진


돼지에서 A형 구제역이 발생할 것에 대비, A형 구제역백신 500만두분 비축이 추진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돼지 A형 구제역 발생 시 즉시 대응 가능하도록 구제역백신(O+A형) 완제품 320만두분과 항원뱅크 180만두분 등 총 500만두분 비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소에서는 O형과 A형 구제역이 발생해 O+A형 구제역백신을 접종하고 있으나, 돼지에서는 O형만 발생해 O형 구제역백신을 접종 중이다.

 하지만 돼지에서도 A형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긴급 상황 시 돼지 접종에 필요한 A형 구제역백신 추가 비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320만두분 완제품은 국내 최대 양돈단지인 충남 홍성과 인접 4개 시·군(120만두), 경기도(200만두) 사육두수를 감안한 일제접종(1차 접종) 물량이다.

180만두분 항원뱅크는 외국에 A형 구제역백신 항원을 비축했다가 발생 시 제조사에서 항원뱅크 항원을 이용해 완제품 생산 후 수입하게 된다(7일 소요). 돼지의 경우 1개월 후 2차 접종해야 하며, 이 때 항원뱅크 비축분이 활용된다. 부족할 경우 소 상시백신 물량 일부가 쓰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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