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혁신센터’ 건립 기금 모금 운동 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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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7-25 | 조회수 | 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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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혁신센터’ 건립 기금 모금 운동 착수 한돈협, 한돈농가 모돈 1두당 1,500원 자발 참여 독려 한돈혁신센터 건립을 위한 전국 한돈농가 모금 운동이 전개된다.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7월 5일 이사회를 통해 한돈혁신센터 건립 관련 모금 계획을 원안 의결하고 협회 임원진을 시작으로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 한돈협회에 따르면 모돈 300두 규모의 일관농장으로 추진 중인 한돈혁신센터에는 ICT를 비롯한 최첨단 시설은 물론 교육생 숙소 등이 들어서면서 건축 비용에 6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정부 보조(도비, 군비 포함) 25억 5,000만 원과 융자 8억 5,000만 원을 제외한 협회가 부담해야 할 금액은 31억 원이다. 여기에 종돈 구입 등 초기 운용자금으로 10억 원 정도가 더 소요될 전망이다. 이에 한돈협회 이사회에서는 공적 기능이 강한 한돈혁신센터의 특성을 감안할 때 한돈농가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전제돼야 한다는 데 공감, 농가 모금을 통해 모돈 1두당 1,500원씩 모두 15억 원(모돈 100만두 기준)을 조성키로 했다. 구체적인 추진방안과 일정은 추진위원회에 위임하되 이병규 회장을 비롯한 4명의 부회장이 각 500만 원씩 2,500만 원, 감사 2명을 포함한 24명의 이사진이 각 200만 원씩 4,800만 원 등 협회 임원진이 솔선해 참여한다는 방침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한돈협회는 각 지역의 지부를 통해 한돈농가 모두가 건립 기금 모금에 동참해줄 것을 독려하고 홍보하고 있다. 이병규 회장은 이와 관련 “배합사료와 동물약품 등 유관 산업계에서도 혁신센터에 대한 깊은 관심과 함께 건립 기금 조성에 동참 의사를 밝혀왔다”며 “당초 취지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혁신센터 건립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돈협회는 경남 하동 소재 제2검정소를 최첨단 친환경 양돈교육 및 홍보, 각종 기술과 원자재 검증사업을 위한 모돈 300두 규모의 일관사육농장으로 전환, 한돈산업의 미래성장 방향을 제시하겠다는 방침 아래 한돈혁신센터 건립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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