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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방역 업무 중 과로사 공무원 유족에 위로금 전달

작성일 2017-07-10 조회수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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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방역 업무 중 과로사 공무원 유족에 위로금 전달

축단협, 축산인을 대표해 방역 공무원에 깊은 감사와 애도의 뜻 표해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이병규)는 방역 업무 과로로 숨진 공무원 유족에게 축산인들을 대신해 위로금을 전달했다. 축단협을 비롯한 (사)나눔축산운동본부, 가금생산자단체, 하림재단은 지난 6월 30일 오전 포천시청을 방문해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기간 중 방역업무 등 격무로 숨진 한대성 축산방역팀장 유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1,000만 원의 위로금과 1,000만 원의 자녀 학자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위로금 전달은 포천시청 소속으로 평소 본인의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임하고 AI 발생에 따라 농가 점검, 보상, 방역 등의 업무에 전념하다 고인이 되신 분의 유가족에 대해 농협경제지주,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등 축산인들을 대표해 위로를 전하는 데 그 의미를 둘 수 있다.


 이병규 축단협 회장은 “최근 AI가 전국에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가금농가뿐만아니라 살처분 현장과 방역현장에 많은 공무원이 육체적·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국민과 축산인을 위해 노력하는 공무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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