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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전라남도 한돈인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작성일 2017-05-25 조회수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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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전라남도 한돈인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전남한돈인 등 800여 명 참석해 화합의 장 마련









 대한한돈협회 전라남도협의회(회장 서두석)는 지난 5월 2일 전남 함평여중 체육관에서 전라남도 한돈인 한마음대회를 성료했다.



한돈자조금이 주관하고 대한한돈협회 전라남도협의회가 주최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남지역의 18개 지부 및 유관 기관, 관련 업체 등 약 800여 명이 참석해 전라남도 한돈인들의 화합과 단합을 다졌다. 또한, 이낙연 전 전라남도지사를 비롯해 안병호 함평군수, 한돈협회 이영균·김진갑 부회장 등 내외빈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참석한 전남 한돈인들은 박건용 구례지부장의 선창에 따라 구제역 등 악성 질병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21세기 농식품 분야를 선도하는 핵심산업으로 이끌어 가기 위한 다짐을 결의했다.

 한편, 이날 한돈인대회에서는 전남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분들을 위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종구 담양지부장 및 김세근 갈릴리 제5 농장장이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전라남도 축산과 이경란 주무관, 함평군청 축수산과 노병철 계장이 한돈협회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화순지부 정윤숙 사무장에게 전라남도협의회장 감사패를 전달하여 그간의 헌신과 공로를 치하했다. 마지막으로 김명자 한국여성농업인 전남도연합회장은 그동안 전라남도 한돈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서두석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축사에서 이낙연 전 전라남도지사는 “질병이나 FTA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한돈산업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전라남도 한돈인 여러분을 비롯한 축산 관계자분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품질 좋은 한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는 등 한돈산업의 발전을 위해 전라남도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두석 전라남도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전남 한돈인들을 환영하고 “한돈산업이 농업생산액 1위로 자리매김한 것은 여기 모인 우리 한돈인의 피땀 어린 헌신과 단합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며 노고를 격려하고 “오늘 하루만큼은 바쁜 일손을 잠시 내려놓고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껏 즐기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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