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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한돈인, ‘청년분과위원회’로 정식 조직 출범

작성일 2017-05-10 조회수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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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한돈인, ‘청년분과위원회’로 정식 조직 출범


한돈협회, 2세 한돈인 대표자 회의서 청년분과위 운영지침안 확정





한돈자조금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년 한돈인 육성사업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4월 25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2세 한돈인 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청년분과위원회를 특별위원회로 신설, 운영지침(안)을 확정했다.


협회는 청년한돈인 육성을 위해 2세 한돈인 네트워크를 2015년 처음 구성해 2016년 제5차 이사회에서 청년분과위원회 신설(안)이 정식 승인된 데에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청년분과위는 미래 한돈지도자의 소양 교육훈련, 협회사업 추진 및 홍보활동, 대정부 정책건의, 청년한돈인을 위한 홍보 계도사업 등의 역할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번 운영지침에는 한돈협회 청년분과 중앙위원회 및 각도별 위원회에 위원장 1명, 사무국장 1명, 감사 1명의 임원과 운영위원이 주축이 되어 2세 한돈인을 이끌도록 했다. 임원의 임기는 2년이며 도 임원은 도협의회 인준을, 중앙위원회 임원은 임원회의에서 결정하여 중앙회의 인준을 거쳐야 한다. 새로운 임원은 앞으로 6~7월 중 도별 청년분과위원회 세미나를 개최하여 도위원장 등을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가업승계 과정에서 부자간 갈등을 겪고 있는 한돈농가들을 대상으로 ‘부자갈등 해소 프로그램’ 추진을 논의했다. 아울러 청년 한돈인들과 정보교류와 단합을 위한 ‘전국 청년 한돈인 한마음 워크숍’을 9월 8일 개최키로 하고 세부계획을 협의했다.


한돈협회는 지속가능한 한돈산업을 위해 후계 한돈인 육성사업으로 2015년 전국 2세 한돈인 네트워크를 구성, 현장교육 및 협력, 청년 사기진작, 갈등해소, 청년 지도지원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청년분과위원회 신설 및 운영지침이 마련되면서 임원의 구성 및 임기를 명확하게 규정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이 가능해졌으며, 협회 참여기반 마련 및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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