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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용 관리위원, 고령군관광협의회장 맡아 대가야축제 성공리에 이끌어

작성일 2017-04-25 조회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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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를 이끄는 한돈산업과 ‘한돈인'


이상용 관리위원, 고령군관광협의회장 맡아 대가야축제 성공리에 이끌어



한돈산업, 농촌지역경제를 이끈다

축산은 농촌지역경제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핵심 산업으로 이 중 한돈산업은 2016년 농업생산액 1위에 오르며 농촌지역경 제를 이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서는 ‘냄새 다’, ‘환경이다’ 하면서 그리 호의적이지 않은 게 현실. 이러한 지역의 부정적 인식을 정면돌파하기 위해 ‘한돈인’이 적극적으 로 나서고 있어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경북 돼지 생산량 1위 지역인 고령에서 양돈장을 경영하는 ‘한 돈인’ 이상용 관리위원(대구경북양돈조합장)은 고령을 관광도 시로 만들겠다는 포부아래 최근 출범한 ‘고령군관광협의회’ 초 대회장을 맡았다. 실제 지난 4월 6일부터 9일까지 고령의 ‘2017대가야체험축제’에 관광객 33만 명을 모으며 축제를 성 황리에 마쳤다.

협의회가 주도한 축제장소 및 체험프로그램 확 대, 대도시 관광객 유치 등이 축제 성공의 큰 요인인 것으로 알 려졌다. 무엇보다 축제장에서 대가야시장을 자연스럽게 연결 시켜 고령 딸기, 멜론 등 지역특산물을 홍보하며 매출로 이어 지게 만들었다. 많은 관광객이 찾은 대가야축제에 한돈 홍보 또한 빼 놓을 수 없었다.

이상용 위원은 고령지부(지부장 이기홍)와 함께 ‘친환 경우리돼지생태체험관’과 한돈시식회 및 돼지모형 목걸이 만 들기 체험 등을 운영하며 축제에 다녀간 많은 관광객에게 한돈 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한돈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 위원은 “대가야축제의 성공은 어느 한사람의 힘이 아니라 모두의 참여가 원동력이 된 것 같다”며 “내고장 고령을 사랑하 는 마음에서 시작된 고령협의회 출범을 통해 전 국민이 한 번 씩은 고령에 다녀갈 수 있도록 ‘고령 관광시대’를 열어갈 것이 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지역에서 사랑받는기업가  ‘한돈인’

이 위원의 ‘내 고장 고령’ 사랑은 남다르다. 이 위원은 고령군 새마을회장을 역임하며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경제 발전의 구심체 역할을 해 온 바 있다. 이런 이 위원을 보며 지역 민들은 냄새나는 축산, 기피시설이 아닌 한돈산업을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꼭 필요한 산업으로 인식할 것이다.


한돈산업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한돈인’의 역할 또한 달라져 야 할 것이다. ‘한돈인’들은 경제적 발전을 이룬 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 적 책임’ 의식을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야 한다. 이상용 관리위원은 “우리고장 농업·농촌은 우리사회를 지탱 해온 근간이다. 한돈인들이 단 순한 단백질 생산이 아닌, 지역사회를 이끄는 책임 의식을 갖는다면 국민들 이 사랑하는 축산으로 거 듭날 수 있을 것이다”라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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