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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돈육 수입량 31만 8천 톤

작성일 2017-02-08 조회수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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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돼지고기 수입량이 전년 대비 10% 감소했다. 그러나 삼겹살 수입은 늘 었으며 연말에는 지난 12년 할당관세 당 시 수준의 물량이 들어왔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12월 돼지고기 수입 검사물량은 3만 5천 톤으 로 전달 3만 톤보다 16.5%, 전년 동월 2 만 9천 톤 대비 21.7% 각각 증가했다. 이 로써 "16년 연간 수입량은 31만 8천 톤을 기록, ”5년 35만9천 톤에 비해 11.2% 감 소했다. 그럼에도 수입량은 2년 연속 30 만 톤을 넘었으며 농촌경제연구원이 연 초 전망한 26만 톤보다 22%가 많았다.

삼겹살이 예상을 넘는 수입량의 주 요인 으로 분석됐다. 전년 대비 전체 수입물량 감소 속에 삼겹살은 ’巧년보다 소폭 증가 한 14만 9천 톤을 기록했다. 특히 연말에 는 11월 1 만6천 톤, 12월 1 만 7천 8백 톤으 로 전년 동월 대비 각각 68%, 32% 급증 했다. 삼겹살 수입 물량이 이처럼 비정상 적으로 증가한 것은 지난해 무한리필 삼 겹살이 유행하면서 수입업체들이 많은 삼겹살 물량을 확보한 가운데 한진해운 사태로 이 물량이 연말에 몰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앞다리(12만 2천 톤), 목심(3 만 5천 톤)은 모두 전년 대비 감소했다.

삼겹살과 함께 눈에 띄는 것은 냉장육 수 입량으로 지난해 전년 대비 17% 증가한 2만톤이 수입됐다. 부위별로는 삼겹살, 앞다리, 목심 냉장육이 가5년과 비교해 각 각 16%, 19%, 18% 고르게 늘었다. 수입 육이 원료육 이외 한돈의 영역인 신선육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넓혀가고 있다는 방증으로 풀이되고 있다.

국가별로는 미국산이 10만 6천 톤으로 전년 대비 18% 감소한 반면 삼겹살 수입 이 늘면서 독일산은 1.8% 증가한 5만 9 천 톤이 들어왔다. 뒤이어 스페인 4만 2 천 톤, 칠레 2만 2천 톤 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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