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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충남 한돈인대회 성황리 개최

작성일 2016-09-27 조회수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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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충남 한돈인대회 성황리 개최
한돈 10톤과 한돈 만두 5톤 소외계층에 전달




대한한돈협회 충남도협의회(회장 배상종)는 지난 9월 2일 천안 아이비웨딩홀에서 ‘2016충남한돈인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돈자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한돈산업의 중심! 이웃과 함께 하는 충남한돈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돈협회 이병규 회장,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내빈과 시군지부장, 전도협의회장 및 한돈인 가족 1천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모인 충남 한돈인들은 구제역 등 악성질병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농장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고, 21세기 농식품분야를 선도하는 핵심산업으로 이끌어 가기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한돈협회 홍성지부 손세희 지부장의 선창에 따라 △구제역 등 악성 질병 유입을 방지하기 위하여 예방백신을 100% 접종하고, 농장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과 △내 농장부터 깨끗하고 위생적인 양돈장이 될 수 있도록 사양 관리에 혼신을 다할 것, △구제역 등 악성질병 예찰과 조기신고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이어 한돈의 소비촉진과 한돈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한돈자조금의 한돈 10톤(50,000인분)과 대전충남양돈조합의 한돈 만두 5톤(25,000인분)을 충남도청에 전달, 추석명절에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배상종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우리 한돈인은 사료에서 축사까지 건강한 한돈, 산지에서 식탁까지 신선한 한돈, 밥상위의 국가대표 우리 한돈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대회의 취지를 밝힌 뒤 악성질병 차단과 생산성 향상 및 위생적인 한돈 생산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병규 한돈협회장은 “충남이 구제역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고, 악취문제나 무허가축사 양성화문제 등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어려움이 커질수록 슬기와 지혜를 모아 한돈인들이 한돈협회를 중심으로 단합해 희망적인 한돈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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