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농경연 ‘한미 FTA 발효 4년 농축산물 교역변화와 과제’ 발표 NEWS 14

작성일 2016-03-23 조회수 870

100


농경연 ‘한미 FTA 발효 4년 농축산물 교역변화와 과제’ 발표


·미 자유무역협정(FTA) 4년간 미국산 돼지고기의 수입량과 수입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월 14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한미 FTA 발효 4년 농축산물 교역변화와 과제' 보고서를 보면 한미 FTA 이행 4년차 미국산 돼지고기 수입액은 발효 전 평년 대비 102.4% 증가되었으며, 이행 3년차 대비 1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농경연은 2015년 미국산 축산물 수입가격에 대해 FTA 미발효 시 (2011년 관세율 유지)를 가정하면, 돼지고기 16.5%, 쇠고기 7.6%, 닭고기 6.7%의 수입가격 하락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냉동돼지고기 (목살, 전후지)의 경우 2016년 관세율이 철폐될 예정인 가운데 16.8%의 수입가격 하락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추정했다.
2015년 미국산 돼지고기 수입량은 관세율 인하에 따른 수입단가 하락과 국내 수요 증가로 발효 전 평년 대비 53.6% 증가한 15만 1,000톤이었다. 발효 전 국내 돼지고기 수요 증가에 따른 국내산 생산량 증가와 수입단가 하락에 따른 수입증가 현상이 동시에 나타난 결과이다.
수입단가는 발효 전 평년 대비 33% 상승했으나 2014년 냉동 돼지고기(삼겹)의 관세율 철폐 등으로 수입가격 상승폭은 12.2%에 그친 것으로 추정했다. 농경연은 FTA 미발효 가정 시 2015년 미국산 돼지고기 수입가격은 kg당 4,149원으로 추정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축단협, 4·13총선 ‘축산 공약’ 요구안 전달
이전게시물 냄새 개선할 축산단지 국민 공모 실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