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제4기 한돈자조금 대의원 150명 전원 무투표 당선

작성일 2015-11-11 조회수 924

100

4기 한돈자조금 대의원 150명 전원 무투표 당선

전국 83개 선출구 150명 후보 확정대의원 총 수와 동일

임기 4내달 12일 대의원회서 새 집행부 구성될 듯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제4기 한돈자조금 대의원 선거(10.27)를 치루기 전에 150명의 대의원이 모두 무투표로 당선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925150명을 뽑는 제4기 한돈자조금 대의원 선거를 위한 후보자등록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국 83개 선출구에서 총 151명이 신청을 해왔다. 하지만 배정된 대의원 숫자를 넘어선 후보자가 등록, 경합이 예상됐던 1개 선출구의 후보자 1명이 추석 직후 등록 철회를 밝혀옴에 따라 전국 83개 선출구 모두 최종 후보자 수가 정원과 같게 됐다.

현행 축산자조금의 조성 및 운용에 관한 법률8조에 의거 대의원 입후보자 수가 선출구별로 배정된 대의원 수와 같거나 적은 경우 투표를 실시하지 않고 당선된 것으로 간주토록 규정돼 있다. 따라서 이들 후보자 150명 모두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서 오는 27일 예정이었던 선거도 치러지지 않게 됐다. 3기에 이어 2회 연속 무투표 당선이 실현된 것. 4기 한돈자조금대의원의 임기는 20151112일부터 오는 20191111일까지 4년이다.

이병규 위원장은 성공적인 제4기 대의원 선거를 치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준 선출구별 선거관리위원, 선거종사원 등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우리 산업을 스스로 지키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한 자조금 취지에 맞추어 우리 손으로 선출한 대의원들이 자조금 사업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자조금 운영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돈자조금이 국내 한돈산업뿐만 아니라 타 축종 자조금사업의 성공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대의원 선거와 관련하여 한돈자조금 사무국 정상은 국장은 “4기를 맞아 자조금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소모적인 선거전은 피하고, 한돈농가들간 조율을 통해 민주적인 방법으로 자질과 봉사정신을 겸비한 인물을 추대하는 성숙한 선거문화가 정착된 것 같다그만큼 안정적인 한돈자조금 운영을 통해 한돈산업을 지켜야 한다는 강한 의지가 표출된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새롭게 구성된 한돈자조금 대의원회는 임기 시작일인 1112일 대의원회를 열고 의장과 부의장, 감사, 그리고 한돈자조금 관리위원회 위원장과 위원 등 제4기 집행부를 구성할 계획이다.

한편 지역별로 배정된 대의원 수를 살펴보면 경기·인천 13개 선출구 32강원 5개 선출구 6충북 6개 선출구 8충남·세종·대전 12개 선출구 30전북 8개 선출구 22전남·광주 9개 선출구 15경북·대구 15개 선출구 16경남·부산·울산 12개 선출구 13제주 2개 선출구 6명이다.

목록
다음게시물 한돈인증점 온라인 신청 접수 개시
이전게시물 한돈농가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2015 한돈데이 개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