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국국제축산박람회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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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9-23 | 조회수 | 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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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국국제축산박람회 성료 264개 업체 891개 부스 · 관람객 9만4천여 명 기록 2015 한국국제축산박람회(추진위원장 이병규·대한한돈협회장)가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박람회 사무국은 대한민국 축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한 이번 박람회에 축산농가와 소비자 총 9만4천여 명이 행사장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6개 생산자단체(대한한돈협회,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양계협회, 한국오리협회, 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 공동 주최로 올해 9회째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에는 10개국 264개 축산업체에서 891여 개 부스가 참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대한민국 유일의 축산전문 박람회로서 ‘친환경 안전 축산, 세계로! 미래로!’란 주제 아래 ICT 융·복합 등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축산 관련 제품을 비롯해 생산성 향상과 동물복지, 친환경, 안전성에 초점을 맞춘 기술이 대거 선보이면서 행사장을 찾은 양축농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구제역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영국 퍼브라이트연구소 도널드 킹 소장을 초청, 구제역 국제심포지엄을 비롯해 FTA 개방시대 국내 축산업의 생존전략을 모색하는 19건의 각종 세미나가 축종별로 이어져 국내 축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축산물 인식개선 캠페인>, <축산물 소비 시식회> 등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와 축산업계 간 소통의 자리로도 부족함이 없었다. 한돈자조금, 다양한 이벤트로 한돈우수성 알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한돈인의 집> 홍보부스 운영과 한돈 소비촉진 시식회를 통해 한돈 우수성과 다양한 소비촉진 홍보 행사를 추진했다. 또한 축산자조금연합은 축산물 인식개선을 위한 특별관을 설치하고,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축산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쳐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지난 9월 11일 열린 폐막식에서는 우수전치업체 대상에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이보균)가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은 ▲은성테크, 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현대축산, ▲알파축산, ▲하농, 우수제품상(공동주최단체장상)은 ▲송강지엘씨, ▲애닉스, ▲대구특수기공사, ▲삼성엔지니어링, ▲태한보시스템, ▲가람이엔지, ▲삼양애니팜, ▲하늘, ▲동화축산, ▲누리가온(티시)이, 특별상(대구광역시장상)은 ▲황소농기계가 수상했다. KISTOCK 2015 추진위원회 이병규 위원장(대한한돈협회장)은 “관람객 및 전시업체 모두에서 완성도 높은 행사로 만들기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축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행사였다고 밝히고, 대한한돈협회는 물론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의 적극적 협조가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이 자리를 빌어 도움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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