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올해 축산물 유통마진 줄어…돼지는 소폭 증가

작성일 2014-12-15 조회수 1051

100




올해 축산물 유통마진 줄어…돼지는 소폭 증가
2014 축산물 유통실태 조사…소비자 가격보다 농가 수취가격 증가율 높아


쇠고기, 닭고기 계란 등 주요 축산물 유통비용이 전년 대비 감소한 반면 돼지고기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14년도 축산물 유통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요 축산물의 소비자가격보다 농가수취가격 증가율이 더 높게 나타남에 따라, 유통비용률 감소효과가 농가에 더 많이 돌아간 것으로 분석했다. 주요 축산물(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의 올해 7월 기준 유통비용률은 44.7%로 전년 동월 49.7% 대비 5.1%P 줄었다. 유통비용은 최종가격에서 농가수취가격을 제외한 금액으로, 직접비(수송비, 포장비, 상하차 등), 간접비(임대료, 인건비, 이자 등), 유통이윤 등으로 구성된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유통비용률이 △쇠고기 3.6%P △닭고기 9.7%P △계란 5.2%P가 각각 감소했다. 다만 돼지고기는 소폭(1.4%P) 상승했다. 이는 수요증가에 따른 원료육 확보 경쟁이 치열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자세히 살펴보면, 올해 돼지고기(한돈)는 한돈 1등급 기준으로 유통비용률은 45.6%로 전년 동월대비 1.4%P 상승했다. 공급량은 소폭 감소(-1.5%P)한 반면 AI 등으로 인한 닭고기 대체효과로 도매가격은 큰 폭으로 상승(35%)하면서 농가 수취가격은 21.6% 증가했다. 소비자가격 또한 23.3% 증가했으며, 원료육 확보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높은 유통비용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록
다음게시물 한돈자조금, 2014년 ‘올해의 광고상’ PR상 부문 수상
이전게시물 축단협, 안덕수 의원 국감 우수의원 선정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