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인터뷰- 2014 한돈명예홍보대사 한의사 김문호 원장

작성일 2014-05-09 조회수 1671

100

인터뷰- 2014 한돈명예홍보대사 한의사 김문호 원장




돼지고기 지방, 유해물질 배출 효과 크다

올 봄은 황사와 미세먼지의 피해가 유독 심해지고 있다. 돼지고기 섭취시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폐와 기관지를 보호하고, 체내 중금속 배출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은 정설이다. 하지만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서 ‘먼지는 호흡기로 들어가기 때문에 소화기로 들어가는 삼겹살이 황사를 배출하는데 별 효과가 없다’는 둥 ‘미세먼지를 마신 뒤 돼지고기처럼 지방함량을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용성 유해물질의 체내 흡수를 높일 수 있다’는 반론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같은 의견에 2014 한돈명예홍보대사 한의사 김문호 원장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한다. 돼지고기의 지방성분이 노폐물을 흡착해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이 큰데 체내에 축적되는 기능만 강조하는 태도는 잘못된 것이라는 것이다. 김문호 원장은 “돼지고기의 중금속 흡착과 배출과정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러한 효과가 없다고 단정하는 것은 오류라며, 분진환경에 노출된 경우 돼지고기를 먹는 것은 민간요법에서도 오래전부터 사용하던 처방이라며 돼지고기의 우수성과 기능성을 강조했다.
김 원장은 돼지고기가 황사에 효과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한의학적 근거를 들어 단호하게 일축했다. 돼지고기가 호흡기 건강에 이로운 것은 돼지고기의 지방이 직접 호흡기의 먼지를 씻어 낸다는 것이 아니라, 유해먼지에 노출된 폐와 기관지의 건강을 도모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한의학적으로 폐기능 도와 청열해독에 이로운 돼지고기

“우리 몸에서 심장이 엔진이라면 폐는 냉각수 역할을 해요. 신체대사활동으로 발생한 열을 제대로 식혀주지 않으면 열독이 쌓이는데 폐 기능이 좋아야 열독을 다스릴 수 있어요. 이때 돼지고기가 탁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한의학적으로 오행인 목화금토수, 오색인 청적황백흑, 오장인 간심비폐신의 네 번째 해당하는 토(土), 백(白), 폐(肺)가 서로 긴밀하게 연관이 있는데 즉 폐와 기관지를 보호하는 오행 중 토(土)의 기운, 오색 중에 ‘백색’에 해당하는 육류가 바로 ‘돼지고기’이며 탁월한 해독작용으로 폐를 보호한다고 한다. 돼지고기를 먹으면 피부나 폐, 기관지 점막을 부드럽게 하고, 가래를 묽게 해서 자연스럽게 배출되게 도와주기 때문에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해질 때 돼지고기를 먹는 것이 건강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특히 돼지고기는 청열해독(열을 내리고, 독을 풀어준다) 작용을 할 수 있도록 폐의 기능을 돕는데 한의학에서 말하는 수화상제(水火相濟; 차가움과 뜨거움을 잘 조화시켜 건강을 유지한다)를 이루기 위해서도 돼지고기와 폐 건강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말한다.

최고의 고단백 다이어트 식품, 우리 돼지고기 한돈
“다이어트를 위해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은 기본이자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공이 덜 된 식품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가공식품은 섬유질이 부족해 체내 독소를 분해하지 못하는데 이런 현상의 반복이 다이어트의 최대 적입니다. 완전 흡수, 완전 배출이 가장 이상적인데 이를 방해하는 요인이 되니까요.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고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는 단백질 방이 있어요.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더라도 단백질 방이 채워지지 않으면 사람은 배고픔을 계속 느끼게 됩니다. 반대로 적은 양이더라도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해 단백질 방을 채우면 포만감을 느끼고, 과식과 야식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닭가슴살이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고 하지만 우리 돼지고기 한돈의 다이어트 부위인 안심, 등심, 앞다리살, 뒷다리살이 닭 가슴살보다 1.4~2배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며 김 원장은 한돈의 우수성을 토로한다.

매일 맛있게 한돈 즐기기
“돼지고기는 지방함량이 많은 고열량식품이지만 삶는 조리법을 이용하면 포화지방산이 빠져나가 불포화지방산 조성이 풍부해집니다. 한돈을 맛있게 즐기려면 칼집을 많이 넣고, 마늘, 양파, 대추, 생강 같은 향신료와 함께 푹 삶아 보세요. 돼지고기에 함유된 천연 단백질인 콜라겐이 젤라틴화하면서 체내 흡수가 더욱 용이해집니다. 등심이나 안심, 앞다리살 등 저지방 부위를 삶는 조리법으로 섭취하면 다이어트시 떨어지기 쉬운 체력 보강에 도움이 되고, 단백질 부족, 비타민 결핍, 피부 처짐 현상, 탈모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돼지고기의 차가운 성질을 채워 뼈가 약한 한국인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고, 20~30대 여성들이 평소에 한돈을 꾸준히 먹으면 골다공증 예방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발효 농축된 천연조미료를 사용해 요리하면 육류의 연육작용을 도와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소화흡수에도 효과적”이라며, 김 원장의 한돈예찬은 끊이질 않는다.
2014 한돈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김문호 원장은 대한한의사회 이사와 국회한방의무실 대표원장을 역임한 대표 한의학 전문가이다. 최근 들어선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방송과 매체를 통해 국민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서고 있다. 장거리 출장이나 장시간 방송 녹화가 예정되어 있는 날이면 항상 돼지고기를 구워먹어 원기를 회복한다는 김문호 원장의 한돈사랑. 미세먼지에 황사가 더한 환절기에 돼지고기만한 보양식이 없다는 김 원장의 한돈예찬이 더욱 널리 퍼지길 기대한다

목록
다음게시물 한국형 메쯔거라이 창업 탄력
이전게시물 방역당국, PED 백신 방어력 검증작업 착수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