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한돈나눔 ‘풍성’…‘10억’ 광고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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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2-07 | 조회수 |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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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한돈나눔 ‘풍성’…‘10억’ 광고 효과 지난 16일 서울역 쪽방촌 한돈나눔행사 신문·방송 100여회 이상 노출 ![]() 지난 1월 16일 서울역 근처 동자골 쪽방촌에 사랑의 한돈나눔행사를 펼치는 한돈농가들의 구슬땀이 피어났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이병규 위원장을 비롯한 한돈농가들과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 김종구 과장, 한돈명예홍보대사인 이난우 요리연구가, 토니 오 셰프, 정아름 트레이너 등이 설을 맞아 ‘한돈 복만두’등 다양한 설음식을 준비해 서울역 쪽방촌을 찾은 것. 이날 한돈농가들은 한돈 수육 및 복만두국 200인분의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한돈 도시락을 혼자 지내는 노인들에게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도 펼쳤다. 이와 같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한돈농가의 행동과 목소리들은 고스란히 KBS, MBC, SBS, JTBC 등 주요 방송을 비롯해 경향신문, 서울신문, 한국경제, 연합뉴스, 뉴시스 등 신문 방송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행사가 신문 및 방송에 100여회 이상 소개되는 등 톡톡한 한돈홍보 효과를 가져왔다고 밝히고, 노출된 한돈농가 및 한돈의 홍보효과를 가치로 환산하면 10억 이상의 PR가치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한돈 30만인분(60톤)도 전국 9개 도협의회를 통해 2월말까지 소외이웃에게 전달되고 있는 상황도 각종 지역 신문과 방송을 통해 소개되고 있어 한돈농가의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이 주변에 큰 귀감이 될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자연스럽게 한돈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는 평가이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이병규 위원장은 “한돈산업은 지역주민의 이해와 사랑이 반드시 필요한 산업이라며, 어려울수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한돈산업이 되고자 지난 10여년간 지속적인 한돈나눔행사로 30억원 이상을 후원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라도 될 수 있어 보람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한돈이 받은 국민들의 사랑과 성원을 소외이웃과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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