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돼지들 ‘사료 덜 먹고 더 컸다’

작성일 2013-08-23 조회수 1006

100

돼지들 ‘사료 덜 먹고 더 컸다’

지난해 돼지들은 사육일수는 준 반면 판매 체중은 더 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비육돈의 평균 사육일수는 154.6일로 전년도 156.2일보다 1.6일이 단축됐다. 동시에 판매 시 체중은 11년도 112.4㎏에서 112.8㎏으로 오히려 늘었다. 특히 비육돈에 대한 사료 급여량의 경우 두당 303.26㎏으로 일년전 314.1㎏보다 3.5% 줄었음에도 이처럼 판매 체중이 증가한 것이다. 이는 일당 증체량이 향상된 때문으로 조사 결과 작년 비육돈 평균 일당 증체량은 677g으로 전년도 659g 대비 2.7% 늘었다. 번식돈 생산성도 개선됐다. 두당 산자수가 20.1두로 전년도 19.4두보다 0.7두 늘었으며 연간 회전율 역시 11년도 1.92에서 작년 1.94로 향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목록
다음게시물 가축분뇨법 개정 공청회 오는 28일 국회서 열려
이전게시물 9월 5일 축산물 브랜드 페스티벌 개막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