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돼지고기 소비촉진 “팔 걷었다” |
|||
|---|---|---|---|
| 작성일 | 2013-03-08 | 조회수 | 1011 |
|
100 |
|||
|
용인시, 돼지고기 소비촉진 “팔 걷었다”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최근 돈가 폭락으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용인지역 한돈농가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번 행사는 사육두수 증가와 소비부진으로 돼지가격 하락에 따라 한돈농가의 어려움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한돈협회 용인지부(지부장 김재경)의 건의를 수렴해 용인시 학교 및 공공기관 급식 등에 한돈 공급을 확대하고 용인지부에서 추진 중인 직거래 행사를 통해 돼지고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촉진을 통해 한돈농가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돈협회 용인지부가 주관하고 용인시, 용인축협, 성산포크가 후원하는 직거래 행사는 지난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처인구청(6일), 기흥구청(7일), 수지구청(8일)에서 돼지고기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홍보하고 관련 시식회와 하루 돼지고기 50두를 시중가 대비 30∼40% 인하해 원가로 판매했다. 특히 8일 오후 3시 용인시청 2층 주차장 앞에선 공직자 돼지고기 소비를 위한 직거래 행사도 열어 성산한방포크 1등급 돼지고기를 부위별로 1kg씩 소포장해 판매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용인지부 김재경 지부장은 “다른 지역에서도 시·군의 지원을 얻어, 한돈농가, 축협, 유통업체가 다함께 참여하는 소비촉진 행사를 펼친다면 전국적인 한돈 소비촉진은 물론 돈가 안정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러한 행사들이 전국적으로 확대돼 조속히 돼지가격이 안정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경기도, 한돈농가 돕기… 돼지고기 소비 운동 전개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전국 한돈농가 모돈 10%감축 적극 동참 결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