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축산물품질평가대상 한돈부문 김남태씨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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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2-11 | 조회수 | 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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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축산물품질평가대상 한돈부문 김남태씨 수상 육질 1등급이상 90.4%로 최고 기록 제주도 석림농장 김남태씨가 돼지고기 품질 대상을 차지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11월 22일 ‘2012년도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돈부문 대상 김남태씨를 비롯해 총 13농가에 각각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여했다. 김남태씨는 지난 1년간(11년 10월 1일~12년 9월 30일)등급판정 결과 육질 1등급이상 출현율 90.4%로 전국 평균 출현율(65.5%) 대비 24.9%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적은 비육후기사료를 출하 전 30~45일간 반드시 급여, 또 출하시점은 목표체중(118kg)에 도달한 경우에만 선별해 출하한 것이 고품질 돈육 생산의 비결인 것으로 분석됐다. 대상 이외 돼지부문 수상 농가를 보면 ▲최우수상=오항석(경기 안성, 축산물품질평가원장상), 장미녀(강원 양양, 한돈협회장상) ▲우수상=이정배(경기 화성), 남상현(경기 여주), 김현자(강원 횡성), 안원희(충남 금산), 장남용(충북 청원), 정정식(전남 함평), 이용문(전북 남원), 송광복(경북 청송), 박명희(경남 고성), 이영자(제주 서귀포시) 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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