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돈대상 이희득 평택지부장, 김인호 단국대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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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1-12 | 조회수 | 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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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돈대상 이희득 평택지부장, 김인호 단국대 교수 이희득 평택지부장(경북종돈 대표)와 김인호 단국대학교 동물자원학과 교수가 올해 한국양돈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한국양돈연구회(회장 민동수)는 지난 17일 개최된 제31회 전국 양돈세미나에서 제13회 한국양돈대상 시상식을 갖고 생산자 부문에 이희득 대표를, 연구 및 관련 개인, 단체 부문에 김인호 교수를 최종 선정했다. 김인호 교수는 미국 캔자스 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후 단국대학교 동물자원학과 교수로 근무하며 300여편의 축산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양돈영양학실험실 및 연구농장을 운영하면서 대전충남양돈농협, 부경양돈농협, 제주양돈농협, 당진축협 등에서 기술고문으로 폭넓은 활동을 벌였다. 또한 한국동물자원과학회 및 축산과학원의 편집위원 및 사양표준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양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희득 경북종돈 대표는 현재 한돈협회 평택지부장으로 한국종돈업경영인회장을 역임하는 등 평소 양돈업 발전을 위해 폭넓은 활동을 인정받았다. 특히 끊임없는 사양관리를 통해 경북종돈의 MSY는 올 상반기25.7두까지 상승키기도 했다. 한편 한국양돈연구회는 지난 17일 경기도 수원 농수산식품연수원에서 ‘불황때 더 빛나는 프로양돈’이란 주제로 전국 양돈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내년도 양돈정책과 세계양돈시장 및 내년도 돈가전망, 사료잘쓰는 방법, 심부주입기를 활용한 번식성적 개선방안 등이 발표되어 미래 변화에 대비하는 유용한 정보와 사례가 발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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