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농협 해외마케팅 강화…돼지고기 수출 확대 집중

작성일 2012-09-13 조회수 851

100

해외마케팅 강화돼지고기 수출 확대 집중

 

농협양돈수급안정위원회(위원장 이환원)가 돼지고기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마케팅과 홍보사업에 집중한다. 양돈수급안정위는 최근 농협본관 소회의실에서 올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수급위 사무국(농협양돈팀)은 지난해 사업 결산내용과 올해 사업추진현황을 보고했다. 보고에 따르면 올해 양돈수급안정위는 총 53100만원의 사업비로 돼지고기 수출 대상국 현지시식회와 프로모션,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수출기업에 물류비를 지원한다. 또한 지난 3월 수출작업장 승인을 위해 일본 검역관이 현장점검을 실시한 농협목우촌과 다인제주, 장충동왕족발, 이유푸드 등에 대한 승인은 7~8월 중에 날 것이라고 보고했다.

이날 수급안정위원들은 하반기 돼지고기 수급안정을 위해 돼지출하체중을 110kg으로 낮추는 방안과 모돈을 줄이는 두 가지 대책이 동시에 추진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병모 한돈협회장은 출하체중을 낮추는 방안과 관련해 축산물품질평가원과 거세돈의 등급기준을 조정하는 것을 협의 중이라고 소개했다.

박병철 육류유통수출입협회장은 돼지고기 품질 저하에 대해서는 양돈 산업계 내부에서 제대로 공론화가 되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소비확대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정규성 축산유통연구소장도 국내산 돼지갈비 시장이 없어졌다며 악성재고를 해결할 수 있는 대대적인 판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도드람양돈농협 ‘맛있는 온도의 법칙’ 캠페인 전개
이전게시물 돼지열병 항체양성률 상승세 ‘지속’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