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한돈자조금 자문위, 국산 돈육 명칭 ‘한돈’으로 통일 필요

작성일 2012-04-09 조회수 817

100

한돈자조금 자문위, 국산 돈육 명칭 ‘한돈’으로 통일 필요

‘포크’ 수입육으로 오인 우려


국산 돈육 이름을 ‘한돈’으로 통일시키기 위한 움직임이 재점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21일 자문위원회를 열고, 수입육과 경쟁하기 위해 ‘한돈’ 경쟁력을 위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수입육과의 차별성, 한돈 우수성에 관한 홍보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특히 이날 이병모 위원장은 “FTA 발효 이후 미국육류수출입협회가 추진 중인 미국 쇠고기 전문판매점 이름이 순수 우리말인 ‘토바우’로 알려졌다”며 “국산 돈육은 아직 ‘한돈’과 ‘포크’를 혼용돼서 사용하기 때문에 ‘포크’가 수입육으로 오인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이 위원장은 ‘한돈’의 브랜드 입지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업계 역시 ‘한돈’브랜드 사용 통일에 대한 논의를 통해 소비자들의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날 윤여훈 위원은 “‘한돈’을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만들기 위해서는 ‘한돈’만의 스토리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돼지고기 소비와 관련된 곳에서 소비자들에게 집중 홍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대전서 한돈자조금관리위 2차회의 개최
이전게시물 한돈 소비촉진을 위한 각 홍보 부문별 사업 입찰 실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