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양돈협, 새해 돼지 사육두수 900만두 달성 주력

작성일 2012-01-26 조회수 680

100


양돈협, 새해 돼지 사육두수 900만두 달성 주력

제6차 이사회서 201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논의

양돈협회가 올해 사육두수 900만두 회복과 악성질병 근절을 목표로 사업계획을 추진키로 했다.

양돈협회는 구랍 21일 제2축산회관에서 제6차 이사회를 열고, 2012년 사업계획과 예산(안)과 추경예산(안), 규정개정(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2012년에 현재 800만두인 돼지 사육두수를 조기에 900만두로 늘리는 한편, 생산성에 영향을 주는 악성 질병 근절 종합대책을 수립하는 등 돼지 생산기반을 FMD 이전으로 조기 복구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 했다.

협회는 새해 사업목표로 ▲사육두수 900만두 사육기반 확보 ▲악성질병 근절 종합대책 수립 및 시행 ▲가축사육제한지역에 관한 조례대응 ▲FTA 개방화시대 양돈장 국제경쟁력과 지속한 양돈업 기반 확보 ▲돈육산업 중심체로서의 협회 역할 강화 등 세부 핵심사업 12가지를 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협회는 생산성 향상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분야별 특별위원회 운영 및 정책대안 제시와 제도개선에 주력키로 했다. 또한 이사들은 최근 양돈업계 현안인 돼지고기 무관세(할당관세) 수입 연장, 가축사육제한 권고안에 따른 지방조례 제정, 돼지분뇨 해양배출 전면 중단 대책 등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으며, 사료가격 안정화를 위한 제도 마련과 한국형 종돈개량, 양돈장 내 부족한 인력 수급 문제 해결 등도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밖에도 이사회는 36억7천1백만원인 2011년 예산을 40억6천6백만원 늘린 77억3천7백만원의 추경예산안을 원안 승인하는 한편, 소비자 대상 사업은 한돈자조금 사무국으로 이관하고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은 협회가 중점 추진하는 조직개편 관련 규정을 원안 승인했다.

이사회는 오는 2월21일 충청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키로 하고, 정기총회에 ▲2011년 수지 결산 승인(안) ▲2012년 회비 부과기준 승인(안) ▲2012년 사업계획 승인(안) ▲2012년 수지예산 승인(안) ▲이사 보선(안) ▲협회 명칭 변경(안) 등을 상정하기로 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2011년 한돈자조금 17,523백만원 조성, 15,771백만원 집행
이전게시물 학교 영양사 대상 교육 실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