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2012 한돈햄캠페인 관련 유통기자 간담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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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26 | 조회수 | 6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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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까지 온라인 주문 가능합니다.” 설 명절을 맞아 한돈햄 선물세트 소비촉진 전 국민 캠페인이 전개된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모)는 지난 4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유통기자 간담회를 갖고 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한돈햄 소비촉진과 돼지고기 소비불균형 해소를 위해 다각적인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한돈햄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선 이병모 위원장은 “한돈햄 캠페인은 저지방부위의 소비 확대를 통한 돼지고기 소비편중 현상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지난해 가까스로 지펴진 육가공 시장 확대의 불씨를 이어가기 위해 캠페인에 대한 관심과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특히 이병모 위원장은 “돼지고기 소비량이 최근 정체되고 있어 1인당 소비량이 19.1㎏에 불과하고 육가공품의 소비는 전체 돼지고기 소비의 15%에 그치고 있어 일본 30%, 유럽 60%, 미국 70%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며 “이 같은 소비 패턴을 바꿔가고 돼지고기가 주요 단백질 식량으로 인식되고 소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회째 맞는 이번 캠페인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대한양돈협회, 한국육가공협회를 비롯해 관련 국내 유수의 13개 육가공업체가 참여하며 안심, 등심 등 돼지고기 저지방부위의 소비를 확대시키고, 삼겹살, 목살에 치중된 돈육산업의 불균형적인 소비 구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된 캠페인이다. 한돈자조금은 국산돼지고기 저지방부위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한돈햄을 민족 고유명절 설에 선물하는 대표적인 선물세트로 지난 추석을 능가하는 다채롭고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명절선물 맞춤배송을 위해서 오는 15일까지 주문이 가능하다. 또한 12월 중순부터 한돈햄의 고급스럽고 친근한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TV광고가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육가공업체의 한돈햄 선물세트를 전시하는 한편, 이 기간에는 대량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바이어와 일반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인 판촉 활동을 벌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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