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돼지고기 5만t 또 무관세 수입… 양돈농가 “양돈포기 정책” 뿔난다

작성일 2011-12-28 조회수 850

100


돼지고기 5만t 또 무관세 수입… 양돈농가 “양돈포기 정책” 뿔난다

양돈협, 돼지고기 무관세 수입 확대 중단 촉구

정부가 물가안정 등을 목적으로 내년에도 돼지고기 5만t 내외를 할당관세(0%)로 수입을 허용할 방침인 가운데 양돈농가들은 돼지고기 가격이 조금만 오르면 앞뒤 가리지 않고 수입부터 서두른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대한양돈협회(회장 이병모)는 성명과 항의방문 등을 통해 한-EU FTA발효에 이어 한-미 FTA 비준과 함께 FMD 백신접종으로 인한 생산성 하락, 내년부터 FMD 백신비용 50% 농가부담, 지난해 1월 대비 30% 급등한 사료비, 환경부의 가축사육제한 권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돼지고기 무관세 수입 정책은 양돈산업 포기로 밖에 볼 수 없다”면서 돼지고기 무관세 수입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미 무관세로 수입된 물량이 유통될 시기의 돼지가격 전망과 수입산에 대한 소비자 기호변화 등을 감안하면 매우 근시안적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양돈협회는 지난 8일 환경부도 항의방문하여 지방조례에 대한 권고안이 지자체의 무분별한 사육제한 구역 확대 수준을 넘어 ‘축산규제’의 명분이 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개선을 촉구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농식품부, 거점도축장 5개 업체 선정
이전게시물 안기홍 소장의 원포인트-2012년 목표 기록과 수치화=성적향상입니다.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