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2012년 한돈자조금 사업계획 및 예산 169억원 승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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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1-11 | 조회수 | 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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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모)는 지난 10월 25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제3차 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 2012년 한돈자조금 사업계획 및 예산(안) / 2011년 한돈자조금 사업 예산 변경(안) / 제반규정 개정(안)에 대해 논의했다. 관리위원들은 2012년 한돈자조금 사업은 농가 거출금 9,244,640천원, 축산물영업자지원금(종돈·AI) 168,000천원, 정부지원금 6,400,000천원, 이익잉여금 1,100,000천원으로 총 16,912,640천원에 대해 승인했다. 단, 정부의 지원금이 증액될 경우 FTA 비준과 돼지고기 수입 증가 등 국내 양돈산업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한돈’의 시장확대를 위해 ‘TV 광고’예산을 증액키로 했다. 또한 하반기 예산이 확보될 경우 ‘한돈판매점 콜센터 구축 및 운영홍보’ 사업을 최우선적으로 반영하기로 결의했다. 아울러 2011년 감액 예산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TV 및 라디오 광고, 시식회,한돈판매인증점, 미디어 홍보 등에 집중 투입해 한돈 소비촉진 홍보 및 수입육과의 차별화를 위한 마케팅 등 사업에 증액하고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4분기 돈가하락에 대비한 공격적인 한돈 소비촉진 및 홍보를 위한 2011년 한돈자조금 TV 라디오 광고 예산과 한돈 소비촉진 시식회 예산들을 증액 변경해 사업을 강화시켜 집중적으로 진행하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한편, FMD 백신접종 이후 이상육 과다발생 감소를 위한 주사 방법 및 항체가 검사를 위한 사업을 통해, FMD 백신접종 이후 증가한 주사부위 화농 등 이상육 발생에 대응해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FMD·열병박멸 예산도 증액해 FMD 및 돼지열병 청정화 달성을 위한 하반기 시·군 방역교육을 확대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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