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 소비 촉진을 위한 국회 시식회” 개최… |
|||
|---|---|---|---|
| 작성일 | 2011-01-10 | 조회수 | 1130 |
|
100 |
|||
|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한 국회 시식회” 개최… 시름에 빠진 축산농민에게 격려 메시지 전달
연말연시 여의도 국회의원들이 축산농가, 특히 양돈농가들을 돕기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 먼저 지난 12월 31일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종무식을 앞두고 국회의원회관 인근 한 식당에서 우리 돼지 ‘한돈’으로 시식회를 개최했다.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구제역 확산으로 양축농가의 차단방역을 위해 엄동설한에 고생이 많다.”고, “여기에 최근 돼지고기를 비롯한 육류의 소비 심리가 위축되고 있어 농가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조촐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행사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국회의원들의 초청을 받아 참석한 이병모 양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구제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인들을 위해 국회의원들이 관심 갖고 애써주는 부분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하고, “농가들도 차단방역 등을 더욱 철저히 해서 국민 여러분들의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답하였다. 이어 새해 1월 5일 한나라당 나경원의원과 김학용의원은 구제역 파동으로 위축된 돼지고기, 쇠고기의 소비 촉진을 위한 “한돈·한우 소비촉진을 위한 국회 시식회”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 시식회를 주최한 두 의원은 아무쪼록 이번 행사를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한돈·한우의 안전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해소하는 촉발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과 김학용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농협중앙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관하고, 한나라당 원내표단과 농림수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국회의원 및 축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생산비 절감 T/F 컨설팅 결과 발표 예정…양돈성적 상·하위 농장 원인 밝혀질 듯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양돈농가 경영실태조사, 정책수립 기초자료 적극 활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