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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자급률 상향 조정 필요 제기…85% 수준은 되어야

작성일 2010-11-08 조회수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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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축종별 자급률 목표 설정…2015년까지 양돈 자급률 81%

- 양돈협, 돼지고기 자급률 상향 조정 필요 제기…85% 수준은 되어야

최근 농림수산식품부가 축종별 자급률 목표치를 제시했다.

농림수산식품부의 축종별 자급률 목표치를 살펴보면 △쇠고기 46% △우유 및 유제품 65% △계란 100% 등이다.<사진-회장님 부분만 클로징 및 나머지 삭제>

이에 대해 대한양돈협회 이병모 회장은 “금번 정부의 자급률 목표 설정은 향후 축산업이 나가야 할 방향을 설정한다는 측면에서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하지만 이병모 회장은 “한·EU FTA의 최대 피해 품목인 양돈산업에 대한 정부의 돼지고기 자급률 목표 81%는 계란 자급률 100%등과 비교했을 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고 지적하고, “자급률을 85% 수준으로 상향 조정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고, 향후 설정된 자급률 목표에 맞춰서 농가들의 피부에 와 닿는 실행 프로그램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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