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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리기반 조성(2010년)
□ 국내에서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전 양돈장에 농장별
고유번호를 부여(축산업 등록번호 5자리)하여
양돈장 관리시스템 구축
□ 농장에서 출하되는 모든 돼지에 고유번호를 표시할
수 있도록 번호 표시기를 제작․공급하여 농장별
이력관리 기반 조성
* 양돈장 밖으로 이동하는 모든 돼지는 농장별 고유번호
를 엉덩이 부위에 의무적으로 표시(다만, 자돈은
문신 또는 이표 중 선택)
□ 가축전염병 대응시스템을 개선하여 양돈장 현황,
예방백신 공급실적, 항체 검사결과 및 과태료 부과
실적 등을 입력․총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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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농가단위 관리기반 구축(2011년)
□ 양돈협회 등 생산자단체 주관하에 고유번호 미등록
및 미표시 농가 등에 대해 백신 지원 제한 및 도축금지
등 교육을 통해 농가 계도
□ 돼지열병 마커백신 등 농가별 공급 및 질병 관리
체계 구축
3. 이력관리제 기반 구축(2012년∼2013년)
□ 「소 및 쇠고기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등 관련
규정 제․개정을 통해 “돼지 및 돼지고기 이력
관리제” 제도 마련
□ 우수 브랜드경영체를 대상으로 “이력관리제”
시범사업 실시
4. 농장단위 이력관리제 시행(2014년∼)
□ 고유번호 미표시 또는 전산시스템 미등록 농장의
돼지에 대한 거래 및 도축 금지 등 “이력관리제”
전면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