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점 인증제로 생산자.소비자.인증점 함께 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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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5-10 | 조회수 | 13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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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점 인증제로 생산자.소비자.인증점 함께 발전” 377개 인증점 성공적 운영… 올해 200개소 추가인증 목표 (사)대한양돈협회(회장 이병모)는 양돈자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산돼지고기 판매점 인증사업’에 대한 모집설명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2010년 국산돼지고기 판매인증점 모집공고’를 내고, 지난 4월26일 충청도지역을 시작으로 경북도(4/27), 경남도(4/28), 강원도(4/29), 전라도(4/30)에 이어 지난 5월3일 서울 양재동 소재 aT센터에서 서울.경기지역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국산돼지고기 판매점 인증사업을 희망하는 음식점 및 유통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인증사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업설명회에서 (사)대한양돈협회 정선현 전무이사는 “인증제는 소비자에게 우수한 국산돼지고기를 믿고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판매점에게는 소비자의 신뢰확보와 매출증진을 꾀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라며 “많은 판매업소들이 참여하여 양돈농가와 업체 모두 가치와 소득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판매인증점으로 인증을 받아 성공적으로 음식점을 운영 중인 대구.경북지역 인증점협의회 김승호 대표(무진장가)는 “인증사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고 영업에 자신감이 생겼고, 이를 통해 영업 이익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산돼지고기 판매점 인증제는 2007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09년 현재까지 운영, 총 377개의 음식점이 인증을 부여받아 성공적으로 사업이 이뤄지고 있다. 올해 또한 인증점 신청을 한 전국의 음식업소에 대한 서류심사 및 현장방문 심사를 통해 연중 200개소의 판매점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정된 인증점에는 인증마크, 인증서, 포스터 등 판촉물이 무상으로 지원되며, TV 광고, 온라인 광고 등을 통해 인증점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가 함께 병행된다. 한편 인증점은 지역별 인증점협의체를 통해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국산 돼지고기의 판매증대를 유도해 나가게 되며, 인증점에 대한 사후관리는 협회에서 선발한 지역별 유통감시원을 통해 밀착 관리해 나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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