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두당 1만원 추가소득 발굴…생산비 절감 운동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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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3-11 | 조회수 | 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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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협회는 신임 이병모 회장 취임후 지난 2일 제17대 첫 이사회를 개최하고 사료와 가축분뇨, 출하분야에 대한 비용절감 방안을 중점적으로 모색하여 오는 2013년 10월까지 연간 1만원씩 돼지 1두당 3만원의 추가소득 방안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협회는 정부와 사료회사, 농가가 분담하여 1분기 사료비에 해당하는 1조5천억~2조원에 달하는 사료안정기금을 설치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고, 저렴하게 처리하고 있는 가축분뇨처리 사례를 발굴.보급하는 한편 공공처리시설과 공동자원화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등의 방법을 다각적으로 모색키로 했다. 또한 현행 돼지 출하대금 정산방법을 개선하여 지육등급별 정산제 정착을 적극 유도하는 한편 두당 3천원 수준으로 추정되는 생돈 정산시 사료허실 및 육질저하 피해대책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사회는 제16대 김동환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하고, 한백용.윤희진.황금영.김건태.최영열씨를 각각 고문으로 추대키로 했으며, 협회 특별대책위원회 구성계획도 김건호 부회장을 질병방역대책위원장으로 담당토록 하는 등 원안 승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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