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본회, 민간차원의 양돈업 등록제 추진키로

작성일 2001-06-25 조회수 357

100

- 6월 13일 '정책제도개선위원회 및 좌담회' 열고
농림부가 추진해 오던 양돈업 등록제를 본회가 민간차원에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본회는 지난 6월 13일 정책제도개선위원회를 새로 구성하고 본회 임원 및 정책개선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이 결정했다.
정책제도개선위는 돼지 수급조절을 위한 양돈업 등록제를 농림부가 주도할 경우, 양돈농가들이 규제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협회가 주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본회는 양돈업 등록제를 통해 경쟁력 있는 전업농가를 육성·지원하고 수요에 맞는 돼지 사육두수를 조절해 안정된 양돈산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 이를 실시할 경우 돼지 생산자가 파악돼 돼지질병 방역과 돼지고기 품질개선의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이날 참석자들은 최근 환경문제가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우리 양돈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친환경적인 축산이라는데 의견을 모으고 경종농가와 연계한 분뇨액비화 사업, 퇴비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또 양돈산업을 수출산업으로 육성할 것인가에 대한 당면문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고, 내수기반을 튼튼히 하면서 시장 경제원리에 따른 안.등심 등 비선호부위의 수출은 일부 계속하되 수출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은 자제되어야 할 것이라는데 의견을 모았으며, 더욱 신중히 검토한 후 차기 위원회에서 논의키로 결정했다.
정책제도개선위원회는 건국대 정찬길 교수를 위원장으로 본회 한백용 고문, 김동환 부회장, 노동환 감사, 정 P&C 연구소 정영철 소장, 양돈컨설팅그룹 유재일 위원장, 농촌진흥청 박민수 박사, 농림부 축산물유통과 김실중 과장,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허덕 박사, 하태식 이사 등 10명으로 구성되었다.



목록
다음게시물 '소비촉진 TV 홍보비' 모금에 양돈조합도 동참
이전게시물 본회 회장단, 충남·전남지역 지부 순회 방문
전화걸기